오랜만에 주말 출근을 안 한 관계로,
좀 느긋하게 뒹굴다가 기록을 정리해봅니다.
물론 2시간 후 자고 출근해야겠지만요.
- 러브라이브 하면서 이런 득템은 처음이었죠.
UR각성의 최초가 이렇게 나올줄은 몰랐습니다.
◎ 히어로즈 오브 더 스톰
- 이제 레이너 마스터 스킨 달아줬습니다. 으음.
◎ 천년전쟁 아이기스
- 남자 솔저 캐릭 (탐험가 마이크?)최저가 못 만든 것 빼면 뭐... 순조로운 편입니다.
◎ 대마인 아사기
- 최근 이벤트에 도박을 했고, 대실패를 했습니다. 앞으로 이 게임에 돈을 쓰고 싶진 않네요.
매몰비용이 있을 때 그것을 포기하는 결단도 결코 쉽지 않다는 걸 다시금 깨달았습니다.
적당히 그만두거나 안 하고 다른 것을 했다면 무조건 상위 선택이었다는 걸 생각하면 말입지요.
◎ 월오탱
- 크레딧 약간씩 벌면서 경험치 조금씩 챙겨주자는 전략이긴 한데, 이번 주말에 가장 길게 달린 것 같은 기분.
예전 한국서버에서 꼴아박고 패배하던 그림이 계속 되는 인상이긴 하지만요.
◎ 오버워치
- 기본기가 아직 익지 않아서 팀에 민폐 상태. 그냥 컴잡기하면서 맵하고 좀 보고 있는데, 쉽지 않군요.
◎ 스팀
- 시티즈 스카이라인즈, 삼국지 13 정도 조금 했군요.

덧글